HOLIDAYS – SANGJUN ROH

2010년 갤러리 Factory에서 종이 조형 작품을 처음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던 노상준 작가가 8년만에 한남동 BACKROOM 갤러리에서 다시 한번 조형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Holidays로 지난 2년간 10여개국을 여행하며 보았던 관망자의 시선으로 즐거움의 순간들에 상상을 섞어 작품에 담아냈다. 여행자는 현지의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고충과 그들의 사회에 엮이지 않아 더보기…